잡담
from daily 2007/07/0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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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올리기 뭐해서 짤방으로 쓸만한걸 찾아보니 이런것이.
팔라쪼의 초코는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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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만의 명예의 전당' 리스트에 올라갈 만한 멋진 곡을 발견하여 열심히 들어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고 나 혼자만 듣고 싶을만큼 너무너무 좋아요!(..실은 좀 지난 노래라 대단히 뒷북인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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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적었듯이 예-전에 절반쯤 보다만 '이누야샤' 나머지를 보고 있는데요.
그저께 드디어 167화 최종화 감상 완료!

그리고 전 패닉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엔딩이 뭐이래 하하하.

...아무런 결말도 내지않고 '그냥' 끝나버렸어요.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서 웹을 돌아다니며 알아보니
이런저런 얘기가 많던데 만화원작 분량을 따라잡아버려서 끝냈다는게 중론이더군요. 2기가 나온다는 설도 있었는데 애니가 완결된게 2004년 얘기니까 루머라고 봐야겠죠.
초반에 무척 흥미로웠었고 캐릭터라든지 그 상상력에 감탄했던 작품이라 이렇게나 길고 또 후반의 늘어지는 진행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봤는데 충격이 크네요-.-(나의 셋쇼마루님 어쩔거야)
극장판이나 봐야겠어요 하하.
그나저나 만화는 완결되긴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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