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
from modern life 2007/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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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보고 왔습니다. 아마도 '장화,홍련' 이후로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호러영화인 것 같아요.
그리고 실로 오랜만에 괜찮은 호러영화를 보았습니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어 가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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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무더운 여름, 공포영화 러쉬! [리핑, 1408, 사일런트힐]

    Tracked from 나의 수수한벗 이야기 2007/08/14 00:03  delete

    긴 휴가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러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뭘 하고 지냈나~ 라고 돌이켜보면 조금 우울하기도 하지만... 그동안 미뤄왔던 방청소도 하고 영화들도 보고.. 나름 알차게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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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수한벗 2007/08/14 0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서웠어효...ㄷㄷㄷ 공포영화를 영화관에서 보면 사운드로 방법당한다는것을 알아버렸슴.

  2. 루나틱문 2007/08/21 0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에선 개그쑈, 정면에선 깜짝쑈(...) 훌륭한 관람이였습니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