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덥다아아!
라고 외칠 기운도 없을만큼 축축 처지는구나.
에어컨과 얼음물만이 살길인가.
집 컴퓨터는 결국 사망하고
회사 lcd 모니터는 24인치로 업그레이드. 넓다! 눈부셔!
근데 이거 피봇 기능 된다는데 왜 30도 이상 안 틀어지나.(잠금고리도 뺐다)
자칫 부서질까 더이상 힘도 못 주겠다.
그리고 이 달의 영화 단평.
핸콕 - good jo..... 에엥? 자네 지금 어디로 가는겐가!
REC - 볼만하네
남은 이 달의 영화는 '적벽대전'과 '놈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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