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카페 '작업실'에 다녀왔어요.

북카페답게 책이 많이 구비되어 있더군요. 오늘은 책읽기보다는 낙서만 하다 왔지만.

화장실가는 통로쪽의 진열장. 빈 와인병이 즐비한게 눈에 띄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은 보통. 빨대가 마음에 들었어요(중요!).

북카페 '작업실'에 다녀왔어요.

북카페답게 책이 많이 구비되어 있더군요. 오늘은 책읽기보다는 낙서만 하다 왔지만.

화장실가는 통로쪽의 진열장. 빈 와인병이 즐비한게 눈에 띄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은 보통. 빨대가 마음에 들었어요(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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