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이동경로
->광화문역 근처 '더 플레이스'에서 간단한 식사. 와플과 커피가 맛있다. 샐러드 그릇무게가 빠져서 다행이야.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중경삼림' 관람. 무려 14년전 영화!
->청계천-시청의 루체비스타 구경.
->홍대 '106'에서 라면을 먹었다. 처음 가봤는데 무척 불친절해서 실망.



->광화문역 근처 '더 플레이스'에서 간단한 식사. 와플과 커피가 맛있다. 샐러드 그릇무게가 빠져서 다행이야.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중경삼림' 관람. 무려 14년전 영화!
->청계천-시청의 루체비스타 구경.
->홍대 '106'에서 라면을 먹었다. 처음 가봤는데 무척 불친절해서 실망.

청계천의 루체비스타.

시청앞. 야외스케이트장에는 특히나 사람들이 가득.


영화보기전에 '더 플레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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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무게가 빠져서 다행이야...2
사진으로 보니 청계천이 더 이쁜거 같기도 하고.
아직 답글을 안달다니 두고봐라(...)
와플먹고싶타...하악 침고여
루나틱문 / 허허 사람 참 ;) 500그램이나 나와서 깜짝 놀랐어..다행이야 다행..
수수한벗 / 현재 내가 갖고 싶은 물건 no.1은 와플팬! 와플!와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