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다녀왔습니다.
볼 게 참 없었어요
끗.
...
볼 거 이전에 전시 규모 자체가 작아져서 작년의 절반 정도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해외 및 주요기업들의 참가율이 낮아서 넥슨, 엔씨, 한게임, JCE 정도 외에는 큰 부스도 몇 안되고 앞의 네 곳에 관람객이 집중된 탓에 다른 곳들은 한산한 분위기.
이미 뉴스 등을 보고 간거라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생각보다 상황이 꽤 심각해보였습니다.
내년에 당장 지스타가 없어진다해도 놀랍지 않을 것 같군요.
그리고
엑박 부스에서 발견한 광경에 저도 모르게 셔터를..
(가면이 있으니 초상권 걱정없이. 하하)

달려달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게 하나의 완성된(라이센스도 있는!!) 캐릭터면 어쩔려고 그래요!! ...-_)
흠 그 생각을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