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와 클로버가 드디어 완결되었네요.
총 열권으로 끝을 맺는게 왠지 아쉽기도 하고 적당한 분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마지막 10권은 전권을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가 포함된 한정판이 발매되어서 하앜거리며 기다리고 있다가 오늘 북새통에 들러 사 왔습니닷.



일본판도 같은 케이스인가 궁금해져서 한번 찾아봤는데
일본은 아마 전권세트 구입시에 포함되는 케이스만 있는 듯. 게다가 그림도 모양도 전혀 달라서 책꽂이처럼 세로로 수납하는 식입니다.
한정판 케이스는 국내 출판사에서 따로 제작한 건가 보네요.
(하긴 제목도 한글로 새겨져 있고)
작은 이미지로 봐서는 잘은 모르겠지만, 모양새는 국내판 케이스가 더 낫다고 생각되지만 사실 꺼내보기엔 좀 불편하겠어요;
자 이제 전 10권 정독하러 갑니다 '-')/
총 열권으로 끝을 맺는게 왠지 아쉽기도 하고 적당한 분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마지막 10권은 전권을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가 포함된 한정판이 발매되어서 하앜거리며 기다리고 있다가 오늘 북새통에 들러 사 왔습니닷.

예쁘고 튼튼한 케이스. 자석이 붙어있어 깔끔하고 여닫기가 편리.

케이스를 열면 편지지와 10권이 들어있습니다.

책을 넣어보았습니다..만 9권과 10권밖에 없어요orz 나머지는 이제부터 채워넣어야죠.

일본은 아마 전권세트 구입시에 포함되는 케이스만 있는 듯. 게다가 그림도 모양도 전혀 달라서 책꽂이처럼 세로로 수납하는 식입니다.
한정판 케이스는 국내 출판사에서 따로 제작한 건가 보네요.
(하긴 제목도 한글로 새겨져 있고)
작은 이미지로 봐서는 잘은 모르겠지만, 모양새는 국내판 케이스가 더 낫다고 생각되지만 사실 꺼내보기엔 좀 불편하겠어요;
자 이제 전 10권 정독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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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기 전에 절판된다에 한표 -_);;
경험이 있기에 더 무서운..절판!/딱딱
어어 그러고보니 10권 사야하는데.. 박스를 지를까 말까...
박스는 참 이쁜데 그야말로 보관함이랄까..
보고 싶을 때 언제고 책꽂이에서 쓱 뽑아서 볼 수 없다는 단점.
뭐 책값보다 5천원정도 더 주는거니 기념삼아 구입하기엔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