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오에 미스터도넛 홍대점 오픈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직 1호점인 명동엔 가보질 않아서 이 날 처음으로 폰데링을 맛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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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라 날이 흐립니다. 선착순에 못 드는거 아닌가 좀 걱정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그렇게 심하게 북적대진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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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폰데라이온이 추첨박스를 들고 있습니다.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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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폰데링. 쫄깃쫄깃한 식감이 꼭 옛날 시장에서 팔던 꽈배기 도넛 비슷한 느낌이.. 어쨌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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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쿠키칩 같은 게 뿌려져있는-폰데스트로베리, 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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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결과는 보시다시피. 그래도 갖고 싶었으니까 만족.(1년무료이용권 걸릴 거라 호언장담하던 유녕군도 같은 결과. 하하)


도넛들은 꽤 괜찮은데 커피가 맛이 없어서 좀 그렇네요.
그래도 폰데링 먹으러 가끔 갈 듯(쿠폰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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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나틱문 2007/09/01 0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1년 무료이용권을 잡았었는데(...) 잡았었는엊어찿마어버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