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3
입구. 검은색 건물이 멋스러운.
이 날은 1층에서 마셨다. 아기자기하고 소담스러운 분위기.
천정에 장식된 오브제. 티백이라던지 차 관련 용품들이다.
내가 주문한 펄자스민. 사전에 직원이 마시는 법을 가르쳐 주었건만 역시 좀 헷갈렸지만 그래도 차는 무척 맛있었다. 베이커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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