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갈 때마다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이 날 하루 날잡고 다녀왔다. 소문대로 옛날 장난감이며 물건들이 가득 있는데 요즘 장난감도 종종 섞여 있음(어째서?). 한 번쯤 들러보면 반가운 물건들을 만날 수 있겠다. 입장료는 천원. 아참. 주의할 점은 가게 안에 새가 몇마리 있는데 매우 시끄럽다-.-
몇 가지 판매용 상품도 있고 길 건너 맞은 편에는 아예 상점이 따로 있다. 종이인형이나 불량식품, 구슬 같은 것들을 살 수 있는데 가격은 옛날의 가격이 아니다-_-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로 : http://www.toto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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