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일 : 06.09.14

어제 오후 루나군과 함께 맥OS X와 부트캠프 교육을 위해 케이머그(한국매킨토시 사용자 모임)에 갔었다.
맥에서 구동되는 윈도우즈 화면을 보는 감상은 '이런날이 오다니'였고 맥의 사용자 편의 중심의 인터페이스와 몇몇 기능은 진짜 감동.
케이머그 사무실이 있는 우림 라이온스 밸리 앞에 분수대와 벤치를 놓은 공간이 있어서 허기도 채울겸 편의점 김밥을 먹으며 벤치에 앉았다.
그리고 분수 사진을 몇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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