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 : 26
히익... 이거 글 옮기느라고 힘들었겠다;;
홈페이지가 없어진건 아쉽지만 그래도 테터툴즈가 깔끔하구 이쁘구만그래:D
앞으로 열심히 트랙백을 뿅뿅 쏘겠어효
어라, 쓰고나서 보니까 유녕오빠가 남긴글이랑 너무 비슷하잖아 이잌...
맨날 놀러올께! 우훗!
글은 빼고 사진이랑 그림만 옮기는데 이틀걸렸어. 후우..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산뜻해진 것 같아 좋아효.
덕분에 무거웠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듯한 기분.
훗. 어떤 트랙백이든 덤비시라!(쾅쾅)
들렀다갑니다
잠시 서울에서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때가 생각나네요
그리구 아주 좋은 스킨 쓰시는군요ㅎ
반갑습니다 :)
전 이제 서울생활 1년차 되어 갑니다.
역시 나름 장단점이 있네요.
이 스킨의 훌륭함을 아시는군요 하하^^
블로그 잠시 들렀는데 그 '안전지대'인가요.
저도 타마키 코지의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
새로운 TT홈페이지 축하해효. 옛날것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근영;
홈페이지 자체에 로망을 가진 저로써는 TT로 바뀐게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 서로 트랙백을 걸 수 있는 사이가 되어 반갑습니다 ^-^/
날이면 날마다 발전하는 mollypop.net이 되길 바래효~
방문 감사'-'/
사진과 그림뿐이라지만 이거 옮기는 것도 장난이 아니구먼요.
이제야 끝이 보입니다 그려.